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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연대 연혁
독립연대의 탄생이 있기까지

보편적 복지를 추구하는 기존의 장애인 단체들로는 중증장애인의 권익을 지키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에 고민하던 중증장애인 윤두선, 오성환, 김동수 등은 중증장애인들의 이해를 지키고 복지를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 그러면서 그들은 중증장애인들이 감수하고 있는 고통의 가장 중요한 원인은 중증장애인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받지 못하고 가족과 사회에 속박되어 부속품처럼 살아가는데 있다는 점에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실제로 중증장애인들은 자신이 독립된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 채 부모에 의지해 살다가 가족이 돌보아줄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시설로 들어가 비인간적인 관리를 받으며 여생을 마치는 것이 인생의 전형적인 코스이었다. 어느 단체 하나 이런 잘못을 지적하지 않았고 중증장애인이라도 천부의 권리인 인권이 있으며 개별적으로 독립된 인격체라는 주장을 펴지도 않았다. 이런 상황에서는 구미 각국에서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는 독립생활이 시급하게 도입되어야 한다고 판단한 이들 중증장애인들은 독립생활의 여건이 전무한 실정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독립생활 실현을 위한 단체를 조직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 단체는 당사자주의에 의거 중증장애인들이 주인이 되어 고민하고 뛰고 싸우고 이룩해야 한다고 결정하였다.
그러던 중 장애인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던 중증장애인 이문녕, 김지수, 송정아, 홍인표 등이 합류하면서 단체 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다가 평소 장애인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들과 동고동락하던 김부일, 김선식 등 비장애인 두 명이 뜻을 합침으로서 2000년 12월 단체 결성이 실현되었던 것이다.

연월일

내용

2000.12.09

'장애인독립생활연구회’(가칭) 결성

2001.02.24

창립총회를 열어 단체명을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약칭 독립연대)로 하고 회장으로 윤두선 선출

2001.12.10

20명의 회원으로 장애인극단 “휠” 창단

2003.05.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증장애인자립생활기반마련지원 (2년 연속)

2003.07.0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cost-co지원 활동보조인 파견서비스 시작

2003.10.10

전동휠체어 수급권 확보를 위한 국토종단 (서울-부산)

2004.01.16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2004.04.11

서울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지원 선정

2004.05

자립생활 체험홈 개설 및 운영

2004.06~

동료상담학교 (매년 2기수 배출)

2006.11~2007.12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증장애인 삼위일체_ 교육-훈련-취업_지원

2007.03~

사회복지공동모금회  “IL복덕방”_지원

2009.01~12

서울시 장애인 이사지원 서비스

2009.01~12

장애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사랑과행복나눔재단)

2009.01~

보건복지부 ‘자립생활센터 지원사업’

2009.02.18~

예비사회적기업’ 코피아 사업단

2010.01~

장애인 이사지원 서비스(사랑과행복나눔재단)

2010.02.22~

장애인 무료 이불빨래방 개업(사랑과행복나눔재단)

2010.02.26~

근로지원 지원사업 수행기관 선정

2010.04.02~

서울시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 프로그램” 사업 기관 선정

2011.03

전동휠체어 점검 수리서비스(사랑과행복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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