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독립연대 ::::::::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독립연대 ::::::::
회원 가입 | 후원 하기 | 자립 자료실 | 우리들의 이동 편의 | 유관사이트
ID: PW:
     
- 공지사항
- 활동보고
- 정 보
- 독립연대 뉴스
- 에이블뉴스
- 회원소식
- 후원소식
- 소식지(다름과 닮음)
- 웹매거진
- (독립연대 즐거운 편지)
 
 
 
 
- 독립연대 뉴스


96개의 글, 현재 1/5 page
 228.   XBOX360 키넥트의 새로운 가능성, 장애인 게임대회를 보다  
 작성자 :  독립연대 
     조회수 : 5499     2011-06-28 14:45:37  
     링크1 : http://ruliweb.daum.net/ruliboard/read.htm?main=xbox&table=game_xbox02&left=b&num=62247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 장애인 게임대회를 보다. 게임 이야기 / 게임 이야기

2011/04/23 22:38

복사 http://blog.naver.com/iamdesign/30107238204

최근, 여성부의 게임 강제적 셧다운제 등등!의 문제로 게임은 해로운 것이다. 라는 인식이 본의 아니게 퍼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얼마전에는 그러한 셧다운제에 대한 개정안이 4월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2소위를 통과한데 이어 21일에는 법사위 전체회의를 통과했죠. 정말 급행열차를 탄 것과 같이 빠른 과정으로 개정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정말 게임은 해롭고 강제적 셧다운제를 해야할만큼 해로운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는 와중, 게임으로 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자리가 때마침 생겨 그 자리에 다녀왔습니다.

 

4월 2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진행된 "제 31회 장애인의 날 기념 / 독립연대와 함께 하는 XBOX360 키넥트 게임대회"가 바로 그런 행사였는데요. 참고로 본 행사는 별개의 공식보도자료나 기자등에게 뉴스등으로 배포되지 않는 행사였습니다.

(대신, 저는 XBOXMVP 자격으로 자원봉사겸 이런 좋은 소식은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 라는 신념(?)을 가지고 동의를 구한 뒤 업데이트! 퍽!)

 

 

장애인분들과 함께 하며 몸이 불편한 그들도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면서 함께 할 수 있다. 라는 것을 마케팅적으로 이용하고 싶지 않아서인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실제로 평소때는 장애인 분들을 신경도 안 쓰다가, 무슨 자선단체 행사나 장애인의 날 행사등등때 장애인 분들 몇분만 좀~~ 라고 요청하는 개념없는 곳들도 있다고 하는군요. 그 덕분에 장애인 분들은 되려 상처를 받게 되고 말이죠...-_+)

※ 사실, 장애인이라는 명칭이 좋은 의미는 아닐수도 있는데, 장애인외 아직 생각나는 명칭이 없어 장애인이라는 명칭으로 글을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여하튼, 저는 이런 좋은 취지로 진행되는 행사라는 소식에 주말에 자원봉사를 하는 의미로 아침일찍부터 행사에 참가하여 기기셋팅 및 장애인 분들이 XBOX360 키넥트 게임을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었습니다.

 

 

게임은 몸이 불편한 이들은 즐기지 못하는 것일까?

 

세상에는 직접 겪어보지 않고는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몸이 불편하지 않을때는 그 모든 것들이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수많은 키보드의 키를 사용해야 하는 다양한 온라인게임들부터, 세밀하게 조작을 해야하는 콘솔 및 휴대용 게임기들까지, 게임의 특성상 정밀한 조작이 요구되기 때문에, 사실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나 장애인 분들은 제대로 게임을 즐기지 못할 것이다! 라는 고정관념아닌 고정관념이 직접 해보기도 전에 인식이 되어지게 됩니다.

 

그럼, 정말 장애인 분들은 불편한 몸으로 인해, 게임을 즐기지 못하는 걸까요?

아! 참고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분들은 단지 몸이 조금 또는 많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으로, 몸이 불편한 것만을 제외하면 우리 모두와 모든 것이 똑같은 분들입니다.

혹시, 영화 오아시스 아시나요? 설경구, 문소리 주연의 영화로 문소리씨가 중증장애인으로 나오는데, 이 영화 정말 눈물흘리면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행사에 참가한 독립연대라는 단체는 그러한 중증 장애인 분들이 세상에서 함께 독립적으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구요.

 

중증장애인 독립생활연대 홈페이지 바로 가기

 

 

위는, 독립연대에서 추구하는 미션과 비전으로 중증 장애인분들이 세상에서 스스로 살아나갈 수 있게끔 자신감과 용기를 주고자 하는 곳입니다.

그동안 단지 몸이 조금 불편하다는 이유로 게임이라는 것 조차 제대로 즐기지 못한 이들에게, XBOX360 키넥트라는 것을 통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취지가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여하튼,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사진과 동영상을 통해 설명에 들어가도록 할께요...^^

 

오전 10시반부터 공식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이번 행사를 하는 목적과 취지등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키넥트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오신 중증장애인 분들과 관련자들, 그리고 함께 도와주기 위해 여러 자원봉사자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XBOX360 키넥트가 정식발매전, 게임을 즐겨보면서...여러가지 가능성을 생각해 봤었는데요. 1차원적으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다! 라는 것을 떠나, 이거~~ 조금만 더 발전시키면 병원같은 곳에서 재활훈련을 하는 곳에도 사용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비록, 재활훈련까지는 아니지만, 중증장애인분들이 그와 비슷한 케이스일수도 있겠다 싶어, 이 자리를 통해 새로운 키넥트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적지 않게 있었습니다...^^

 

행사 시작과 함께 인사를 하는 독립연대의 대표님. 정말 성격도 밝으시고 행사 내내 큰 목청으로 분위기를 재미있게 만들어 주셨던 분입니다.


       

96개의 글, 현재 1/5 page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96
    최초 국토종단, ‘장애차별’ 세상에 외치다  
 독립연대  2015/04/15 5259
95
    따듯한 지원으로 장애인시설 환경 '탈바꿈'  
 독립연대  2015/01/20 5152
94
    기독교세계 11월호 기다림초 소개  
 독립연대  2013/11/15 4264
93
    독립연대를 방문한 임완수 박사님과 동료들이 맛있는 만찬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독립연대  2013/02/12 5396
92
    외식전문업체 마시야,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와 나눔경영 실천 협약  
 독립연대  2012/12/29 4762
91
    CJ대한통운, 중증지체장애인 전동휠체어 이동수리 지원  
 독립연대  2012/06/19 5121
90
    조용기목사, 전동휠체어 영산보장구수리센터 개소  
 독립연대  2012/04/21 5559
89
    고흥길 장관, 장애인 전동휠체어 LED전등 교체  
 독립연대  2012/04/21 5126
88
    교통약자 24명, 서울시 지하철역 일일 명예역장 된다  
 독립연대  2012/04/19 4879
87
    박원순, 17일 장애인과 시청주변 커뮤니티매핑  
 독립연대  2012/03/19 4442
86
    세바시 101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지도 함께 만들기 @ 임완수 교수  
 독립연대  2012/02/07 4856
85
    자립생활센터지원조례? 자립생활지원조례?  
 독립연대  2011/09/24 4645
84
    서울 자치구, 활동보조 추가지원 ‘천차만별’  
 독립연대  2011/07/24 5321
83
    “한국철도공사 장애인 이동권 무시” 비판  
 독립연대  2011/07/19 5102
    XBOX360 키넥트의 새로운 가능성, 장애인 게임대회를 보다  
 독립연대  2011/06/28 5499
81
    서울 장애인 대상 전동휠체어 점검·수리  
 독립연대  2011/03/03 5324
80
    장애인의 접근을 막는 대학로 소극장  
 독립연대  2010/08/10 6529
79
    진정 장애인 위한 장애인콜택시 맞나요?  
 독립연대  2010/07/22 6072
78
    자립생활 동료상담 향한 나의 바람은  
 독립연대  2010/06/19 5734
77
    자조모임의 새로운 발견!!  
 독립연대  2010/06/08 5761
 
   1 [2][3][4][5]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oggystore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주소] 140-872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80-2 풍양빌딩 1층 [대표전화] 02)716-0302 [팩스] 02)716-3123 | 대표이메일 ilkorea@gmail.com
[새주소] 서울시 용산구 용산우체국길 19-1 풍양빌딩 1층

독립연대사업 | 독립정신교육사업 | 장벽제거운동 | 대외협력사업 | 수급권 뉴스 | 자료실 | 열린마당 | 유관사이트 |